30분 타자 테스트

Loading the test…

30분 타자 테스트는 지구력을 재요. 실제로 일하는 시간 동안 속도와 정확도가 얼마나 유지되는지 보는 거예요. 자주 쓰는 한국어 단어를 1,800초 동안 쉬지 않고 입력해요. 시간은 내내 흘러가고 테스트는 30분에 끝나며, 마지막에 입력하던 단어도 결과에 들어가요. 끝나면 순 WPM과 원시 WPM, 정확도, 오타율, 그리고 매초의 속도를 담은 차트가 나와서, 정확히 언제부터 처지기 시작했는지 볼 수 있어요.

30분 타자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

지원서에 30분 점수가 필요한 사람은 아주 드물어요. 이 길이에서 가장 많이 얻는 사람은 일하면서 오랫동안 타자를 치는 사람들이에요. 전사 작업자, 자막 작업자, 작가, 채팅 상담원, 그리고 긴 전사나 속기 평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죠(법원 시험은 법원마다 달라요. 법원 속기사 페이지를 보세요). 이런 사람들에게 1분 숫자는 오후 내내의 업무에 대해 별로 알려 주지 않아요. 30분이면 훨씬 가까워져요.

신체적인 무언가를 바꾼 뒤에 확인하는 용도로도 좋아요. 새 키보드, 분리형 키보드, 다른 책상 높이는 5분 동안은 괜찮다가 20분쯤에 아프기 시작할 수 있어요. 30분 테스트와 그 뒤의 차트가 어느 쪽인지 알려 줘요.

숫자로 보는 30분 타자

글자 수는 WPM의 150배예요(표준 단어당 다섯 글자, 30분).

순 WPM30분 동안 입력한 글자 수표준 단어 수한국어 목록 기준 단어 수(약)
406,0001,2001,779
507,5001,5002,224
609,0001,8002,669
8012,0002,4003,559

목록 단어 열은 한국어 1,000단어 목록의 평균 단어 길이인 2.37글자에 공백 하나를 더해서 계산했어요. 50 WPM이면 쉬지 않고 실제 단어를 약 2,224개 입력해요. 긴 에세이 한 편쯤 되는 분량이에요.

이 길이에서는 실수 하나하나가 거의 티 나지 않아요. 틀린 채로 남긴 단어 하나는 약 0.02 WPM을 깎아요. 30분 점수를 움직이는 것은 흐트러짐, 즉 페이스와 집중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것과, 스트레칭하거나 딴 데를 보느라 멈추는 시간이에요. 입력하지 않고 보낸 10초는 테스트의 약 0.6%예요.

키보드 앞에서 30분을 준비하기

업무 시간처럼 다루세요. 실제로 그런 시간이니까요.

  1. 의자, 책상, 화면을 하루 종일 일할 때처럼 맞추세요. 팔뚝은 대략 수평으로, 손목은 날카로운 모서리에 올려놓지 않게 하세요.
  2. 1분 테스트를 한두 번 해서 손을 풀어 두세요. 그래야 처음 몇 분을 굳은 손으로 낭비하지 않아요.
  3. 갑자기 뜰 수 있는 것은 모두 닫으세요. 페이지를 한 번 불러온 뒤에는 오프라인에서도 테스트가 작동하므로 Wi-Fi를 꺼도 돼요.
  4. 짧은 테스트 속도보다 조금 낮게 시작하세요. 목표는 끝까지 힘 있게 마치는 것이고, 빠르게 출발했다가 22분째에 무너지면 고른 페이스보다 결과가 나빠요.

시간 모드에서는 시간을 멈출 수 없어요. 멈춰야 한다면 멈추세요. 결과에 그 공백이 나타나고, Tab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30분 차트 읽는 법

1초짜리 점이 1,800개라서 차트는 개별 단어보다 흐름을 보여 줘요. 세 가지를 보세요. 첫째, 기울기예요. 평평한 선은 페이스가 유지됐다는 뜻이고, 꾸준히 내려가는 선은 피로를 뜻해요. 둘째, 기울기가 바뀌는 지점이 있다면 그 지점이에요. 그 분이 지금의 지구력 한계이고, 그 지점을 더 뒤로 미는 것이 긴 연습의 목표예요. 셋째, 오타의 모습이에요. 후반부에 원시 WPM과 순 WPM의 차이가 벌어진다면 손가락보다 집중력이 먼저 무너진 거예요.

이 결과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 이전 30분 기록과 비교하세요. 30분 동안 얼마나 느려지는 것이 정상인지에 대한 공개된 기준은 없으므로, 내 기록이 곧 기준이에요. 추적하는 방법 하나는 30분 순 WPM을 최근 가장 좋은 5분 결과로 나누는 거예요. 그 비율이 1에 가까울수록 지구력이 좋은 거예요.

점수를 계산하는 방법

완전히 정확하게 입력한 모든 단어의 글자를 그 뒤의 공백까지 더해 5로 나누고, 다시 30으로 나눠요. 원시 WPM은 입력한 모든 글자를 세요. 정확도는 올바른 글자 키 입력 수를 전체 글자 키 입력 수로 나눈 값이에요(백스페이스는 세지 않고, 고친 오타는 세요). 일관성은 초당 속도가 얼마나 퍼져 있는지로 계산하며, 30분 테스트에서는 리듬이 얼마나 고르게 유지됐는지를 직접 보여 줘요. 전체 정의: 채점 방식.

자주 묻는 질문

30분 타자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는 얼마인가요?

참고로 약 16만 8,000명을 대상으로 한 2018년 알토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연구에서 평균은 52 WPM이었고 대부분 30~60 WPM이었어요. 이 연구는 30분 동안 입력하게 한 것이 아니라 문장을 따라 치게 해서 측정했어요. 긴 테스트는 낮게 나오는 편이므로, 30분 동안 순 50을 유지한다면 일상적인 지구력으로는 좋은 편이에요.

짧은 테스트보다 점수가 낮게 나오나요?

거의 확실히 그래요. 피로, 흐트러지는 집중력, 가끔의 멈춤이 30분 동안 모두 불리하게 작용하고, 1분 안에는 이 중 어느 것도 나타날 시간이 없어요.

테스트를 일시정지할 수 있나요?

아니요. 시간 모드에서는 1,800초가 다 될 때까지 시간이 계속 흘러가요. 멈추면 WPM이 낮아지고 차트에 나타나요.

30분 테스트는 얼마나 자주 하면 좋을까요?

일주일에 한 번 이하면 충분해요. 긴 테스트는 지구력을 재고, 그 바탕이 되는 실력은 더 짧은 집중 연습으로 쌓여요. 적당한 연습량은 지치지 않고 매일 연속 기록 이어 가기 글에서 다뤄요.

끝난 뒤에 탭을 닫아도 결과가 저장되나요?

결과는 테스트가 끝나는 즉시 내 기기에 저장되므로, 결과 화면이 나온 뒤에 탭을 닫아도 괜찮아요. 다른 기기에서도 기록을 보고 싶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