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단어 타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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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5단어 타자 테스트는 자주 쓰는 한국어 단어 스물다섯 개를 정해진 분량으로 주고, 첫 키 입력부터 마지막 단어를 끝내는 키 입력까지 걸린 시간을 재요. 텍스트 분량이 늘 같으므로 두 번의 기록을 그대로 비교할 수 있어요. 한국어 목록으로는 보통 속도에서 35초 안쪽이면 끝나고, 마지막에 순 WPM, 원시 WPM, 정확도, 단어별 속도 분석이 나와요.
단어는 고정, 시간은 변동
시간제 테스트는 모두에게 같은 시간을 주고 입력한 양을 세요. 단어 테스트는 그 반대예요. 모두가 같은 분량의 텍스트를 받고, 달라지는 것은 시간이에요. 어느 쪽이 일반적으로 더 낫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단어 방식에는 실용적인 장점이 두 가지 있어요.
중간에 끊기지 않아요. 테스트는 단어 중간이 아니라 내가 끝낼 때 끝나므로, 따로 계산할 미완성 단어가 없어요. 그리고 시작부터 쫓기지 않아요. 첫 키 입력 전의 시간은 시작 지연으로 기록되고 시간 계산에서 빠지므로, 첫 줄을 읽고 나서 시작해도 돼요.
알아 둘 규칙이 하나 있어요. 어느 시점에서든 5초 넘게 멈추면 결과에 일시정지 표시가 붙어요. 결과 화면에는 모두 나오지만 순위에는 오르지 않아요.
25단어에 걸리는 시간
표준 단어 스물다섯 개는 125글자예요. 한국어 목록은 단어당 평균 2.37글자라서, 공백까지 합치면 실제 텍스트는 약 84글자예요.
| 내 속도 | 목록 단어 25개를 끝내는 시간(약) |
|---|---|
| 30 WPM | 34초 |
| 45 WPM | 22초 |
| 60 WPM | 17초 |
| 90 WPM | 11초 |
이 분량에서는 틀린 채로 남긴 단어 하나가 순 합계에서 글자의 약 4%를 빼므로, 60 WPM이라면 고치지 않은 오타 하나가 2 WPM 조금 넘게 깎아요. 10단어 테스트보다는 덜 흔들리고 50단어나 100단어보다는 더 흔들려요. 세 번 하고 중간값을 보면 공정한 숫자가 나와요.
25단어를 고를 때
25단어는 매일 확인용으로 좋아요. 실제로 하게 될 만큼 짧고, 한 번 머뭇거렸다고 숫자가 망가지지 않을 만큼 길고, 텍스트 길이가 고정이라 일주일의 결과가 깔끔하게 줄을 서요. 이렇게 쓰세요.
- 업무 전 2분 루틴으로: 세 번 하고 중간값을 적어 두세요.
- 새 키보드나 손목 위치 같은 변화를 시험할 때: 바꾸기 전과 후에 각각 여러 번 해 보세요.
- 약점을 연습할 때: 단어별 분석에 모든 단어의 버스트 속도가 나와요.
점수를 계산하는 방법
순 WPM은 정확하게 입력한 각 단어의 글자를 그 뒤의 공백까지 포함해 센 다음, 5로 나누고 첫 키 입력과 마지막 키 입력 사이에 흐른 분으로 나눠요. 원시 WPM은 입력한 모든 글자를 세요. 정확도는 올바른 글자 키 입력 수를 전체 글자 키 입력 수로 나눈 값이에요. 백스페이스는 세지 않고, 고친 오타도 한 번은 세요. 자세한 내용은 채점 방식 페이지에 있어요.
좋은 점수의 기준을 보면, 알토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2018년 연구에서 자원봉사자 약 16만 8,000명의 평균은 52 WPM이었고 대부분 30~60 WPM 사이였어요. 이런 짧은 테스트는 긴 테스트보다 높게 나오는 편이므로, 25단어 점수는 그 범위의 위쪽 끝과 비교하고 긴 테스트는 조금 낮게 나올 거라고 예상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25단어 테스트는 언제부터 시간을 재나요?
처음 인정된 키 입력부터요. 시작 전에 단어를 읽는 시간은 시작 지연이고 포함되지 않아요.
중간에 멈추면 어떻게 되나요?
망가지는 것은 없어요. 5초 넘게 멈추면 결과에 일시정지 표시가 붙고, 모두 보여 주되 순위에서는 빠져요. 계속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끝나요.
문장 부호와 숫자를 넣을 수 있나요?
두 전환 버튼 모두 테스트 위 옵션 바에 있어요. 켜면 단어가 어려워지므로, 그 결과는 문장 부호를 켠 다른 기록하고만 비교하세요.
25단어 점수가 5분 점수보다 높은 이유는 뭔가요?
지칠 시간이 없는 짧은 단거리이고, 짧은 테스트의 결과는 잘 풀린 한 번에 더 크게 좌우돼요. 긴 테스트에는 피로와 더 많은 실수의 기회가 들어가요.